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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3회 군산 “화”살롱(2019년 8월 30일)

8월의 마지막 주
제23회 군산 “화”살롱

2018년 KBS행사 때 약속한 “화”살롱의
전국 투어는 평택, 대전, 울산, 부산,
그리고 제주, 인천을 거쳐 벌써 군산에서
23회 째 또 한번의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늘 그러하지만 사람사는 것이
다아 비슷비슷 한가 봅니다.

“화” 살롱의 취지는
“인성이 바로 선 나라,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

그동안의 삶 속에서 생긴 화(禍)를
여성들의 생활 속에서 어떻게 풀고,
어떤 변화(化)를 통하여,
어떤 방향으로 화합(和)하고,
울분의 화(禍)에서
불같은 화(火)를 만들지 않고
살아야 할지가 화두(話)일 겁니다.
그래서 꽃 같은 화(花)를 피워
나갈 것인지가 관건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여성시대와 함께
“화” 살롱을 축으로
소외되고 그늘지고, 후미진 곳을 돌아보며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가교 구실을 수행하며
선한 영향력으로
행복 바이러스를
널리 널리 전파할 것입니다.

이러한 취지로
지역마다 찾아가는 공감콘서트를 통하여
회원님들과 소통의 화답에 감사하며,
늘 감동의 여운으로 남았습니다.

23회 군산 “화”살롱은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 창립1주년 기념식과 콜라보로 함께 마음을 나눴습니다.

입추의 여지없이 좌석을 꽉 채우신 회원님들과 감동과 눈물의 도가니로 함께 나눈 공감

이번 군산 “화”살롱은 시작부터 조금 색달랐지요.화요일도 아닌데 화살롱을 해요?
공지가 나가자 이렇게 물으시는 회원님들께서 많으셨습니다만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과의 소중한 인연은 화요일의 살롱을 금쪽같은 금살롱으로변화시켰습니다.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이 탄생되기까지 박영숙 총재님께서 물심양면 도움을 주셔 창립1주년 행사에서 공로패를 받으시기도 하셨습니다.

1,200여명의 어민이 조합원이신 새사협 회원님들의 아픔을 위로하자는 뜨거운 열정으로 여성시대 마감도 연장한 채,
모든 일을 뒤로한 채,
우리는 새벽부터 군산으로 달려갔습니다.
불의를 보면 참지 않으시고,
도움이 필요로 한 분들껜 어디든 발벗고 한달음에 달려가시지요.

‘내 이익을 우선하지 않으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어록의 인사말에 청중의 공감은 우뢰와 같은 손뼉으로 소통했습니다.

전) 예맨대사님이시며, 전북교류센터장이신 이영호 대사님께서 귀한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고려대정치리더쉽센터 송문희 교수님께서도 새만금의 아픔을 나누시겠다며,
주옥같은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우리의 자랑스런 홍보대사 임청화 교수님!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가곡을 세계에 알리신다는 멘트와 함께 ‘어느 멋진날’ 에 이어
앵콜곡으로 ‘그리운 금강산’ 을 불러주셨는데,
군산 웨딩홀이 떠나갈 성량에
청중의 혼이 다 나갔다는…
넘.넘 멋지시죠?

축하의 꽃인 케잌 컷팅땐 모두가 행복의 미소로
‘새만금사회적협동조합 1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구성진 목소리와 예쁜 미소가 아름다운 정미야 홍보대사의 사회로 “화” 살롱을 개최합니다.

“화”살롱은
함께 아우르며 공감하고 소통하여
울분과 분노의 화를 꽃같은 화로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를 널리 널리 전파를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운영본부장 이선영입니다.

세계한인여성협회 박세영 사무총장님께서 “화”살롱에 뜨거운 열정의 마음을 함께 하시기위해 회원님들과 새벽부터 달려오셨습니다.
10월 6일 날 국회 대회의장에서 세계한인여성협회 제6차 포럼이 열리고요,
10월 7일에는 정읍에서 “화”살롱이 펼쳐집니다.
기대해 주십시오.

박영숙 총재님과의 귀한 인연으로 군산에서 “화”살롱을 하게 되어 고맙습니다
멋진 편영수 이사장님의 축사입니다.

토크쇼가 시작되기 전,
또 한 분 한여언의 자랑 정미야 홍보대사님의
잠깐 민요 배워보기 시간.
구성진 가락에 허스키한 목소리로
감칠맛 나는 설명과 함께 내공이 깃든
우리 가락이었습니다.
무반주로도 어쩜 그리 흥겹게 청중을 압도하는지요…

공지하였던 바와 같이 23회 “화”살롱은
새사협 회원님과 함께한 토크쇼
‘내가 하고싶은 이야기’

부드러운 예스맨 이영호 대사님의 리더로 40분간 펼쳐졌는데,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면서 어민들의 생계를 위협받은 지난 28년 세월 아픔을 목이 메인 울분과 눈물로 호소하신 추귀례 회원님의
‘내가 사는 이야기’에 모두 눈물 바다가 되었답니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반으로 줄어든다지요?
우리가 몰랐던 아픔도 “화”살롱은 공감하며 소통하고 웃음으로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로 나눕니다.

이젠 과거의 아픔을 기억하고
과거에 사로잡혀 울지마.
약속!!!
웃어봐 참 좋아.
한여언 신정균 수석고문님의 엔딩 토크에 우리는 울다가 웃어서 ~~~~

세계적인 성악가님의 노래를
1부에서 들었다고 어찌 그냥 갈 수 있나요?
임청화 교수님께서도 감정에 복받치셔서 울컥.
눈물을 흘리시면서도 멋진 팝송과 앵콜곡으로 꽃씨를 불러주셨습니다.
종일 교수님의 노래만 듣고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절로 생기네요.

우리 총재님!
무대뒤에서 흐뭇한 미소로 지켜보고 계십니다.

총재님의 마무리 인삿말 시간인데,
도저히 눈물이 나서 무대에 못서시겠다고 해서 대신 본부장이 마무리 인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군산에서 새사협 회원님들과 함께 눈물로 아픔을 소통하며 진정한 “화”살롱의 의미와 나눔을 다시금 가슴에 새겨 보았습니다.

“화”살롱을 하고 나면 ~~~
오신 분 들의 표정이 너무 밝고, 힐링이 되며,
고맙다. 고맙다. 라는 말씀에
우리는 힘든줄 모르고 전국을 누비고 다닙니다.

이 모든 에너지가 행복 바이러스를 함께 전파하여 성숙한 사회와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저 하는 시대적 사명을 조금이나마 수행하고자함의
박영숙 총재님 뜻으로…
본부장인 이선영도 함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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