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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화”살롱(분당)2019년 7월 16일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의 가슴에 예쁘게 달리고 있는 “화” 살롱 배지.

우아한 박영숙 총재님께서 표지모델로 나온 여성시대 7월호와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취지가 담긴 예쁜 편지지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는 “화” 살롱이 열리는 백현명차 입니다.

돈을 잃어버린 것은 아깝지 않지만
사람을 잃은 것은 상처로 남는다는
총재님의 어록.
마음을 강조하시는 멋진 인사말씀이었습니다.

저희 한국여성언론협회의 취지는 자신감을 승화시켜 행복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운영본부장 이선영입니다.

무반주로도 찻집이 떠나갈 정도의 멋진 목소리로
‘봄날은 간다.’
‘동백아가씨.’
를 부르신 테너 용승범 교수님.
교수님을 진정한 행복바이러스 전파 전도사로 인정합니다.~^

졸혼에 대한 임대우 변호사님의
열강 중이십니다.
졸혼의 정의와 졸혼이라는 단어가 주는 감성은 여성과 남성의 문화 차이가 어느 정도는 있는 것 같다는 말씀에 청중은 손뼉치며,
‘내 친구의 이야기’로 공감의 웃음을 끌어내시는 변호사님의 재치와 위트는 명강의이셨습니다.

탤런트 전원주 님께서도 “화” 살롱에 참석하시어 한국여성언론협회 화이팅을 외쳐주셨습니다.

우리 한여언의 자랑스런 정미야 홍보대사님.
오늘도 창부타령을 구성지게 불러주시고,
졸혼에 걸맞는 내용으로 함께 배워봤습니다.
띠리리~~~~이
꺽기가 예술인 정미야 홍보대사님!
늘 고맙습니다.

소비자파워센터 정부자 총재님께서도
먼 길을 달려오셔서 축하해주셨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흔쾌히 먼 곳까지 참석해주셔서 “화” 살롱을 빛내주신 멋진 최고의 호스트 분들.

언제 뵈어도 멋지신 의리의 두 분 회장님!
반갑습니다.

신종호 이사장님!
고단하신 출장길.
귀국 후 공항에서 바로 참석해주셔서 감동입니다.
한여언을 아끼시는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 입어 ..
“화” 살롱 22회를 거듭하면서 더 큰 도약을 향해 오늘도 마음의 성장통을 앓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응원해주신 한여언 가족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http://www.ewoman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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