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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1회 “화” 살롱(2019년 7월 2일)

주제는 내가 사는이야기
오늘의 부제는 ‘주눅 들지말자’

사람이 살아가면서 필연으로 남과 함께 어울리며 살아야 하는 이치 속에…
비교와 허세로 잘못된 자신감으로 인하여 주눅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지만
가끔 주눅은 또 다른 자신감을 얻기위한
과정이 아닐까…
이번에도 화살롱에 참석하신 분들의 배짱있는 속내를 들으며 공감하고 인정하며 한결 가까워짐에 역시 소통은 진솔한 대화뿐이다 라는 총재님의 마지막 말씀으로 귀한 시간을
함께 하신 한여언 가족님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한여언 가족여러분!
여성시대 잡지의 7월호를 기대해 주십시오.
한여언에서 인수한 여성시대의 첫 작품 입니다.
많은 응원을 기다리겠습니다!

한여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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