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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투자 규제 완화

중국이 해외자본의 중국내 투자를 규제하는 대상을 완화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와 상무부는 최근 해외자본의 중국 투자를 금지하는 대상을 밝힌 일명 ‘블랙리스트’ 개정판 발표했다.

발표된 리스트는 자유무역지대(FTZ) 및 비 FTZ에서의 해외자본 투자 금지 목록 2가지이다. 전자 경우 투자 금지 분야가 기존 45개에서 37개로 줄었고, 비FTZ 경우 기존 48개에서 40개로 감소됐다. 

중국 당국은 매년 블랙리스트를 개정발표해오고 있는데, 2018년 리스트는 지난해 12월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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