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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화” 살롱(대마도)2019년 6월 22일

제6회 무궁화 평화대상 수상자와 함께한
대마도에서의 제20회 “화” 살롱입니다.

가는 곳마다 고즈넉한 풍광들이 넉넉한 인심으로 우리 일행을 맞아주었습니다.

이번 “화” 살롱은~~~
각기 서로 다른 단체가 모여 함께한 여행지에서의 ‘내가 사는 이야기’
어느 장소에서나, 눈빛이 교환될 땐 입가에 미소가 절로 지어지고…
이구동성으로 사람은 함께할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마음을 나누고, 웃음을 나누고,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예쁜 모습을 남겨주며 행복합니다.

‘이왕조종가 결혼봉축기념비’
비운의 덕혜옹주 결혼기념비가 있는 카네이시성 앞에선 마음이 짠하고 숙연해지기까지 했습니다.

부산에서 50Km 떨어졌으며, 섬 전체가 해발 고도 400m 내외의 산지이고, 인구 32,000명의 고령화 도시 대마도.

아름드리 고목이 역사를 말해주고,
쭉쭉 뻣은 편백나무가 세월을 말해줍니다.
일탈이라는 표현을 잘 말해주듯 느릿느릿 동요되는 마음 또한 짧은 일정이지만 풍요로움에 긴 시간으로 느껴집니다.

코발트빛 바다와 뭉게구름의 아우름은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었습니다.
이 아름다움보다 더 아름다운
오늘의 포토제닉상으로 정미야 홍보대사님이 뽑히셨습니다.

운좋게 대마도에서 마라톤 축제도 관람하며,
초등학교 학생들의 열정어린 축하공연에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멋진 풍광을 즐기며, 맛난 현지 음식을 먹고, 예쁘게 사진으로 남기고 오는 것이 대부분의 여행 모습입니다.

제20회 “화” 살롱은 대마도에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의 ‘내가 사는 이야기’
“화” 살롱을 하며 함께 눈빛을 교환하고 박수를 보낸 2시간이 마치 오랜시간 함께 소통한 마음처럼 그 어떤 여행이 부럽지 않은,
금세 손에 손잡고 웃음이 끊이지 않으며 밤이 지나감을 아쉬어 했습니다.

이렇게 우리 “화” 살롱은 행복바이러스 전파로
대한민국의 국민이 모두 웃는 날까지
고공행진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 여성시대 가족여러분 정말 고맙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이 에너지가 되어 큰 불꽃을 피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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