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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언 ‘여성시대’ 발행처로 등록

한여언 가족 여러분
협회의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5월 16일(목) 대한민국의 고품격 여성 전문 매거진 <여성시대>의 발행처로 공식 등록되었습니다.

2008년 창간한 이래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 고품격의 잡지 ‘여성시대’는 한국여성언론협회를 발행처로, 박영숙 총재를 ‘여성시대 포럼’ 이사장으로 제2의 창간을 선언했습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그간 공유가치창출, 동반성장, 공공외교 그리고 행복한 문화 나눔의 실제적인 실현을 위해 ‘화살롱’을 비롯해 국내외 기업과의 협업, 지방정부와의 교류, 한여언 회원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한 교두보 확보, 그리고 무엇보다 미디어 플랫폼을 체계화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펼쳐왔습니다.

최근 그 노력이 어떤 것은 새싹이 되어 올라오기도 하고, 어떤 것은 열매를 맺기 위해 아름답게 꽃이 피기도 했으며, 어떤 것은 탐스러운 열매로 열리기도 했습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는
산하에 여성시대와 더불어 패밀리 언론으로 중국 신화망 한국 채널과 중국 9개 언론의 기사 송출권안을 보유하고 있는 (주)후이런 뉴 미디어를 비롯해 스포츠 전문 채널인 한국 스포츠 뉴스(KSPN), 한국망, 중국경제, 중국 공공외교문화교류중심, 베트남 경제, 베트남 기업신문 언론사와 함께 하며,

미술 전문 매체인 K-art 뉴스, 전국 갤러리와 전시회를 소개하는 ART-hive, 여행 전문 잡지인 the bom, 한류전문 매체인 THE BURNING CELEBRITY와 동반자의 역할을 설정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명실공히 언론협회로서의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협회 홈페이지도
협회의 설립목적과 취지의 방향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주부터 재단장을 시작했으며 해당 매체들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한여언의 모든 열매는 함께하시는 회원여러분과 나누고 공유하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 올림


여성시대 최근호 화면입니다
http://www.ewomankorea.co.kr/

여성시대 홈페이지 풋터에 등록된 판권지 정보입니다.
발행처로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여성시대 포럼 이사장)이 등록되었습니다.

여성시대 최근호에 실린 화살롱 특집기사가 최다 조회수를 기록해 1위에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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