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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4회 “화” 살롱(마포구) 2019년 5월 14일

한국여성언론협회의 메인인 “화” 살롱 이 벌써 제14회차로 마포구에서 ‘내가 사는 이야기’로 도란도란 펼쳐졌습니다.

오늘은 13개월의 최연소 회원님부터 71세의 회원님까지 참석하여 세대를 넘나드는 시종일관 유난히 즐겁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습니다.

최영옥 연사님의 세 번째 이야기로
내게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 한여언의 “화” 살롱
광 팬입니다.
제주 “화” 살롱과 대전 “화” 살롱까지
부족한 저에게 최고라고 말씀하시며 엄지 척을 해주신 모습에 정말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총재님 덕분에 이제는 누구 앞이든지, 어느 장소에서도 자신 있게 내가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자존감이 생겼습니다.
고맙습니다.

최귀자 회원님께선 이렇게 좋은 단체인 한여언을 만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핑크색 옷으로 “화” 살롱 컨셒에 맞춰 너무나 예쁘게 단장하고 오셨습니다.

학원 선생님을 하는 저희 회원께서 보내온 사진입니다.
스승의 날 때마다 아이들이 이렇게 칠판에 글을 써놓는 것이 정말 보람이라 하면서
사랑은 보이는 거라고,
행복도 보이는 거라고 합니다.

“화” 살롱의 행복과 사랑의 바이러스도 보입니다.
“화” 살롱에 오시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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