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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문화나눔


“LOVE YOURSELF”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박영숙

유행가 중에 ‘네박자’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가사의 율격이 잘 맞는 노래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벌써 4년째입니다. 한국여성언론협회가 네박자를 지나는 동안 ‘한구절, 한고비’ 꺾어 넘으며 많은 사연이 남았습니다. 

협회는 그간 네박자 율격을 맞추기 위해 부자연스런 부분도 있었고 고통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쿵짝쿵짝’ 리듬감을 찾았습니다.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여성언론협의 고비 고비 꺾어 넘는 여정에 함께하시고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이 자리에 함께해주신 귀빈여러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그리고 그 무엇보다 사람을 얻은 것은 귀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것에서 시작한다”는 ‘Love Yourself’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언제부터인가 바쁜 일정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으로, 누군가 만들어 놓은 틀과 멍에로, 각자의 무게만큼 감당해야할 책임과 역할로 설렘도 두근거림도, 까르르 웃는 천진함을 잃어버리고 산지 오래되었습니다. 는 ‘자아를 상실한 현대인’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자아를 상실하게 되면 허영과 사치에 빠지게 되며 관능주의의 노예가 되어 버립니다. 집착과 강박에도 사로잡힙니다. 불안과 고독, 소외감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자신을 사랑하지 못해서 생긴 일입니다. 

잠시나마 오늘 준비된 ‘화’콘서트를 통해 “자기를 사랑”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우리의 이야기와 노래로 잠시나마 심장 뛰고, 가슴이 뭉클한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허물없는 몸짓으로 맘 놓고 웃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후 한국여성협회가 앞으로 세상을 향해 내놓을 ‘내박자’에 박수와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Love Yourself!’ 

한국여성언론협회 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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